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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농 문자가아아 절

공격했어요오오.

실수투성이 안경 울보

이름 : 아넬린 레이니 (Anelin Rainy)

나이/성별 : 16세 / 여성

신장 : 170cm

출신지 : 호연지방 이끼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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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1

▶성격 : 덜렁거리는 / 울보 / 호기심 / 학구적인

보는 사람까지 불안할 정도의 덜렁이입니다. 자신감이 부족해 언제고 괜히 몸을 움츠리고 다니는 탓에, 허허벌판에서도 넘어지거나, 엉뚱한 사람들의 무리에 휘말린다든가 하는 일이 잦은 편입니다.

물론 대개의 사람이 그렇듯이 아넬린 본인은 이러한 모습을 꺼리며, 되고

싶어하지도 않아, 덜렁이라고 불리면 억울해하며 조금 울컥하는 경향도 보입니다. 하지만 타인의 눈치를 살피는 편이기에, 제대로 화를 내거나 반발하지도 못하고 금세 아무렇지 않은 척 속으로만 삭이곤 합니다. 정작 눈치는 아주 최악일 정도로 없습니다.

겁이 없는 것은 아니나, 말 그대로 '겁을 상실할 정도'의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공포와 호기심의 싸움에선 항상 호기심이 승리합니다. 작은 토게피가 엄마인 토게키스를 찾으러 다니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5분 만에 있는 휴지를 다 쓰는 일이 있는 등 눈물이 많고 감수성도 풍부하나, 원하는 것을 하거나 무언가에 집중해야 할 때는 이러한 감수성도 버릴 수 있는 듯합니다.

자신이 알지 못하는 분야, 미지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편이며, 그를 알아내고, 관련된 모든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합니다. 호기심을 삶의 가치 중 최우선으로 두기 때문에 몸 관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외관 : 

허리까지 오는 긴 은색의 머리카락에 머리카락 안쪽은 금색으로 염색을 했습니다.  머리카락은 윤기 나는 것보단 부스스하며, 하나로 열심히 땋았습니다.

눈의 색은 금~파란색 그라데이션이며, 눈을 감고 다니는 것은 아니나 아픔에 찡그리고 있거나 울고 있을 때가 많으므로 눈을 뜬 모습을 잘 볼 수

없습니다. 시력이 나쁜지 동그란 안경에 안경 알이 꽤나 두꺼워보입니다.

늘 무거운 책이나 서류 같은 것을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특히

무거운 책을 들고 갈 때는 위태위태하고 불안해보입니다.

키는 170cm이지만, 구부정한 자세로 늘 움츠리고 다니기에 165~7cm로

보이기도 합니다. 양손에는 검은색 반 장갑을 착용했으며, 신발은 끈이

달린 검은색 워커를 신었습니다.

▶파트너 포켓몬 : 건치 (톱치)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있는 톱치. 호연지방 111번 도로에 있는 사막 유적을 보러 가다가 넘어지고, 눈을 뜨니 자신의 머리카락을 맛있게 먹고 있던 톱치를 어찌저찌하여 데리고 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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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

▶특징 : 

<말버릇>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쓰지만, 자신의 엇비슷한 또래

나이가 있으면 존댓말을 쓰는 척하다가 어영부영 말을 놓아버리고 합니다.

상대를 부르는 호칭은 '~씨' 나 상대가 원하는 대로 부르곤 합니다.

 

<아넬린 레이니>

자신감이 없는 편이긴 하나 자존감은 높습니다. 칭찬을 받으면 과도하게 부끄러워하지만 싫어하지는 않는 듯합니다. 취미는 식물을 가꾸거나 심는 것.

어쩐지 미묘하게 운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자신의 옷자락을 밟는다던가, 발견하지 못한 돌부리에 걸려서 넘어진다던가, 맛있는 반찬이 눈 앞에서 떨어진다라던가, 앞을 못 보고 작은 간판에 무릎을 부딪치는 등의 일이 일어납니다.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지만 생각보다 몸은 둔하지 않은 듯합니다.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가 아니면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을 보입니다.

늘 고대 문헌이나 책, 서류라던지 삽을 들고 다니는 일이 있습니다.

시력이 마이너스대로 나쁜 것 외에는 몸에 이상은 없으며, 무언가에 몰두하는 일이 꽤 잦기 때문에 간헐적으로 식사를 거르긴 합니다. 넘어지는 것의

등으로 자잘한 상처를 달고 다니지만 금방 다시 일어납니다.

대신에 많이 아파하는 듯하며, 이런 상황이 꽤 익숙한 모양인지 반창고와

약, 붕대를 가지고 다닙니다.

 

<조사대에 참여하게 된 계기>

부모님의 직업은 아버지 쪽이 고고학자, 어머니 쪽이 포켓몬 레인저이십니다.

아버지가 고고학 연구를 위해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신오 지방에 있던 어머니를 만나고 한눈에 사랑에 빠져서 결혼하게 된 케이스.

현재는 아버지는 성도 지방의 안농 유적에서 장기 파견으로 지내고 계시며, 어머니는 호연 지방에서 아넬린과 같이 살면서 포켓몬 레인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조사대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그야말로 단순합니다. 아넬린은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아버지께 시온 지방 조사대에 대한 공고문을 듣게 되었고,  자신이 가보지 않은 미지의 지방에 대해서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됩니다. 역시 미지의 지방이 있다면 가보고 싶은 것이 마련이죠.

아버지를 며칠 동안 졸라서 아버지의 아는 사람을 통해 시온 지방의 조사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운명적 조우>

아넬린은 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사막 유적을 방문하려고 111번도로에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 있던 돌이 유난히도 예쁜 색을 내기에, 그 돌을 한참 관찰하다가 일행이랑 멀어진 지도 모르고 한참 동안 그곳에 혼자 앉아 있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 그곳은... 톱치의 서식지였죠. 톱치는 큰 인간이 뭘 저렇게도 유심히 보고 있나, 하고 다가왔고, 제 곁으로 다가온 톱치를 보고 아넬린은 먼저  펄쩍 뛰었습니다. 덩달아 톱치도 놀랐습니다. 톱치는 도망가는 대신, 긴 아넬린의 머리카락을 보고...

그래요, 그 톱치는 건치였던 것입니다! 자신의 머리카락을 물어서 당황한 아넬린은 그 자리에서 콰당 넘어지면서 품에 있는 물건들을 와장창! 떨어트리게 되고 맙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는 퀵볼도 있었죠. 그리고 그 퀵볼은 넘어진 아넬린의 머리를 먹고 있던 톱치에게 굴러갔고...

그 둘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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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개미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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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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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적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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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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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모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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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근★|♀|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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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부풀린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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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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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모래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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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니★|♂|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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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치|♀|모래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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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크리|♂|노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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