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해~
대충해도 티 안나~
귀차니즘에 절여진 바리스타
이름 : 아이 마이(Aye Mye)
나이/성별 : 24세 / 여성
신장 : 162cm
출신지 : 하나지방 설화시티





상세정보 #1
▶성격 : 게으른 / 적당주의 / 뭐든지 즐겁게즐겁게
얼굴과 행동거지에서도 보여지겠지만 뭐든지 대충해도 살아가는데 문제는
없다. 라는 식으로 설렁설렁 넘겨버립니다.
진지함 보다는 대~충 생각나는데로 도전해보고 되면 좋고 아님 말고~ 하는 편이라네요.
매사에 진지하게 임하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할것입니다.
즐겁게 지내기 위해 행동하는걸 꺼리는 편은 아니지만
그것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거나 최선을 다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의 말로는 그런건 10살에 이미 졸업했다고 하네요.
▶파트너 포켓몬 : 드롭 팝 캔디 (메탕)
"우리 드팝이느은~ 나랑 노래 듣는걸 좋아해..~"
키우미집에서 부탁받았던 알에서 태어난 메탕입니다.
알에서 나오기 전부터 노래를 자주 들려줘서 그런지 노래 듣는걸 좋아한다나 뭐라나
마이가 드팝이라고 줄여부르며 자주 흐늘흐늘한 마이를 떠받치고 다닙니다.

상세정보 #2
▶외관 :
눈 밑에 다크써클이 짙으며, 눈은 산뜻한 푸른 색임에도 빛이 들지 않아
죽은 눈같아 보입니다.
되는데로 기른 머리카락 길이와 다르게 의외로 옆머리가 칼같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무려 시온지방으로 출발하기 전에 다듬었다고 합니다.
겉옷은 늘 느슨하고 헐렁헐렁한걸 선호하며 격식에 맞는 옷을 너무 당연하게 귀찮아합니다.
조사대의 일원으로 지내는데도 크게 소속감을 느끼지 않고 조사 지침도
가끔 까먹는듯 합니다.
▶특징 :
원래 출생지였던 하나지방 설화시티에서 작은 북카페를 운영 중이었습니다.
말이 운영이지 일할때 조차도 자신의 성격에 충실하게 느긋하고 설렁설렁하게 굴러가는 북카페였습니다.
나른하게 굴러가던 일상이었으나 젊은 나이에 마냥 무료하게 지내는것도 신물이 나려던 즈음,
찾아낸 것이 바로 시온지방 조사대였습니다.
타지방 문화체험 및 조사?이것만큼 재밌는게 없지!
설렁설렁 놀러갈 마음뿐이지만 어릴 적 쌓아둔 트레이너 경험을 살려 조사단체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어쩌면 조사대 지원서를 꽤 그럴싸하게 적어냈거나 생각보다 조사활동에 재미를 붙이고 그럭저럭 실적을 내고 있어서 쫓겨나지 않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꽤 유연한데, 이는 날렵하다기보다는 흐물흐물하다에 가깝습니다..술이 들어가면 취권도 가능할지도...
자주 다른 사람이나 포켓몬에게 기대어 짝다리를 집고 서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끼니는 항상 대충 떼우다보니 요리는 할 줄 알지만 실행하질 않아서
컵라면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우동이 좋다고 합니다.
'갈아만든 배리열매 사이다'랑 '마휘핑모양 상투과자'를 좋아해서 자주
싸들고 다닙니다.


드롭 팝 캔디|클리어바디

다섯번째 계절★|♂|선파워

팥쥐리스|♂|축전

비를 기다리다|♀|엽록소

마음의 블루|♂|급류

멜트|♀|불꽃몸

사랑과 평화의 과실|♂|프레셔

유얼 마이 셀러브리티|♀|탈

스물다섯 스물하나|♂|불굴의마음

바다의 유령|♂|클리어바디

기억을 걷는 시간|저주받은바디

포켓몬|♂♀|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