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찾고 있었냐고? 글쎄... '너' 라는 보물?
등대를 발견한 바다의 유령
이름 : 바루스 (Baris)
나이/성별 : 32세 / 남성
신장 : 190cm
출신지 : 알로라지방 포니섬





상세정보 #1
▶성격 : 거만함 / 투박함 / 일말의 양심적 / 노력파
매 상황을 도전과제정도로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자극적인 삶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그러한 가치관으로 목표를 높게
잡을수록 성취감이 생기는 노력파.
이러한 성향이 있기까지 많은 일을 혼자 해결해 왔기 때문인지
단체생활을 답답해하며 본인의 능력을 높이 사는 거만함까지 생겼다.
보기와 다르게 상냥하지만, 그 심성과는 다르게 겉으로 드러나는 언행이 거칠어 오래 지내지 않으면 알아채기 힘들다.
▶외관 :
종아리 중간쯤까지 오는 기장의 검정색 배기바지, 갈색 가죽으로 된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신고있으며 샌들 사이로 발목부터 올라오는 많은 흉터들이 눈에 띈다.
▶파트너 포켓몬 : 수댕이
얼마 전 머물렀던 마을의 꼬마가 준 알에서 태어났다.
고향마을에 두고올 생각이었는데… 조사대에 들어오려면 약한 포켓몬이 필요하다는게 아닌가? 어쩔 수 없지.
성격이 제법 사나워 벌써 몇 번이고 바루스와 전쟁을 치렀다.

상세정보 #2
▶특징 :
알로라지방 출신이지만 20여년전부터 항해를 시작하여 세계 각지를 떠돌아 다닌 '방랑자' 겸 '수집가'.
항해, 날씨, 자연에서의 생존법등에 일가견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위의 서술과 관계없이 요리는 잘 하지 못한다. 제일 잘하는 요리가 냄비밥 정도일까.)
오랜시간을 여행한 만큼 세계 각지의 관경과 포켓몬에 대한 정보, 문화들에 대해서 박식하지만
동시에 어린시절부터 혼자 여행을 시작하며 제대로 된 예절교육 한 번 받아본 적이 없어 품위 없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190의 거구, 수많은 흉터, 문신 등이 거칠고 무서운 인상을 주지만 (실제로 언행이 거칠기도 하다.)
보기와 다르게 아무렇게나 주먹을 남발하지는 않는다고. 물론 성인 남성 한 두명은 거뜬히 들 정도로 힘은 좋다.
이런 그가 이번에 어울리지도 않게 조사대에 합류한 이유는
얼마 전 머무른 하나지방에서 주워들은 소문. '미개발지역'인 시온지방으로 향하는 조사대에 대한 흥미.
취미- 귀하거나 아름다운 돌을 깎아 공예하는 것. 그 투박해보이는 손에 손재주는 꽤 뛰어나다고 한다.
좋아하는 것- 희귀하고 아름다운 것들. 그 외에는 특별하게 호불호를 가리지 않는다.
최근 신경쓰이는 것- 앞머리가 거슬린다.


대검귀|♂|조가비갑옷

비구술|♀|쓱쓱

여름 바다 해돋이|♀|급류


갱크로다일|♂|우격다짐

씨카이저|♂|두꺼운지방

키요공★|♀|급류


샤크니아|♂|가속

엠페르트|♂|급류

샤미드|♂|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