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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날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줘요.

링 위의 컴플리트 파이터

이름 : 이네스 마르틴 (Ines Martin) 

나이/성별 : 23세 / 여성

신장 : 181cm

출신지 : 칼로스지방 미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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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Ncommission 님 커미션

상세정보 #1

성격 : 자유분방한 / 적응력 강한 / 자기 객관화가 잘 된 / 흥미 위주

자유분방하고 적응력 강한.

“들어봐요. 이렇게 해서 손해볼 것도 없잖아?”

 

고개는 똑바로 들고 허리는 꼿꼿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발걸음은 가볍게. 훌쩍 뛰어넘듯, 혹은 통통 튀는 듯한 발걸음에서부터 그의 성격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어떤 틀에도 자신을 끼워맞출 수 있고, 어디로 향할지도 예측할 수 없는 타입. 바람처럼 휘몰아치는 듯 해도 그 적응성을 보고 있노라면 바람보다는 물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흡수력이 좋고 성장 가능성도 다양하다는 평을 주로 듣는다. 

 

또한, 사고방식이 전반적으로 유연하다. 그런 사고의 유연함과 살짝 첨가된 듯한 모험심 덕에 어떤 환경이든 빠르게 적응하곤 했다. 이런 저런 환경들을 거쳐오면서도 순식간에 이전과 달라진 일상에 적응했고, 자신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기민하게 파악했다. 그는 자신의 한계를 잘 알고, 그 지평을 끊임없이 넓혀가는 것에 관심이 지대한 사람이다. 모험과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변화를 편하게 받아들이며,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도 불안을 억누를 줄 안다.

자기 객관화가 잘 된, 흥미 위주.

“한 번만 보여줄래요? 진짜 딱 한번이면 되는데…. 안되나?”

 

그는 딱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있다. 자기 자신의 행동 방식 파악에서부터 컨디션 체크까지 그 자신의 생각과 크게 어긋나는 일은 거의 없다. 물론, 자신이 파악하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에는 제법 간극이 있을 수 있지만. 

 

그에게는 모든 일에 임할 때 ‘자신이 얼마만큼 흥미를 가지고 있는가’가 굉장히 중요하고, 또 크게 영향을 미친다. 세상 만사 신경 안 쓰고 저 좋아하는 것만 하고 싶어하는 타입. 한 번 흥미를 가진 것에 대한 집착은 먹이를 쫓는 포챠나 못지 않다. 기본적인 집착의 정도가 높기에 뭔가에 꽂히면 싫증이 나기 전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매달리는 편. 그 흥미의 대상은 학문 뿐만 아니라 사람 역시 포함된다. 그런 탓에 의미 있는 상호 교류는 어느정도 하고 있으나, 썩 사교성이 좋다고 말하지는 못할 수준이다. 학창시절의 클래스 메이트와 같은 광역적인 의미로의 ‘친구’는 많지만, 어쩐지 먼저 연락하기에는 그만큼 친했던가,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

▶외관 : 

약하게 굽이치는 긴 머리카락의 끄트머리는 눈과 같은 엷은 분홍빛. 염색한 것인지 머리카락의 뿌리 부분은 저녁 어스름 같은 짙은 암청색이다. 눈썹과 눈꼬리가 완만한 선을 그리며 아래로 떨어지기에 일반적이라면 마냥 순한 인상으로 보여야 할 것이나, 긴 속눈썹과 또렷하게 보이는 눈매 덕분에 온화하기보다는 자신만만한 듯한 느낌을 준다.

 

키가 껑충하게 크고 호리호리한 체형으로, 항상 곧은 자세를 유지하는데다 팔다리가 시원시원하게 길기에 거리를 두고 보면 본래의 키보다 더 커보이는 편이다. 길게 뻗은 손가락은 마르고 마디가 확연히 드러나는 보기 좋은 모양새를 하고 있으나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하면 눈치채기 힘들 정도의 엷은 흉터들이 남아있다.

​▶파트너 포켓몬 : 리유 (랄토스★)

함께한지는 2년 정도 되었지만 아직도 서먹하다. 시간이 그만큼 흘렀음에도 아직 약한 것부터가 그 반증. 트레이너의 감정에 예민한만큼 감정의 기복이 심한 편인 이네스를 조금 어려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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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

▶특징 :

이네스 로샨 마르틴 페레이라

“Inés Roshan Martin Pereira”

 

- 풀네임은 이네스 로샨 마르틴 페레이라(Ines Roshan Martin Pereira).

양친의 성을 모두 따서 지은 이름이다.

- 가족관계는 양친(다미안 마르틴, 아나 소피아 페레이라)과 쌍둥이 동생

(레아)까지 총 4인. 입양가정이긴 하나, 생후 몇 주 지나지 않아 입양되었기에 친부모나 다름없다고 여기고 있다. 양친은 각각 격투타입 베테랑 트레이너로서 문하생을 받아 배틀을 가르치거나 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지역에 따른 포켓몬의 진화 방식 차이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 미들네임은 아나 소피아가 지은 것. 본래는 록산(Roxane)이 될 예정이었으나 어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로샨이 되었다.

- 양친은 현재 직업 때문에 별거 중. 일곱살 무렵엔 이네스는 다미안과 함께 칼로스 지방 미르시티에 남고, 레아는 아나 소피아와 함께 구름시티로 이주했다. 이후 아나 소피아가 대학에 자리를 잡은 열 세살이 된 이후 이네스도 구름시티에 오게 되었다. 스무살이 지난 이후부터 하나 지방과 칼로스 지방을 오가며 지내는 중.

- 엘리트 트레이너로, 아나 소피아와 레아가 연구를 하기위해 필드에 나갈 때 안전을 위해 함께 따라가거나 다미안의 문하생들을 가르치는데에 한 손 보태고 있다.

조사대 참여

“음… 거창한 이유가 필요해요?”

 

- 단순히 재밌을 것 같으니까. 이네스가 조사단에 참여하기로 한 이유는

단지 그 뿐이었다. 일상에서의 탈출, 외지인에게 허락되지 않은 곳도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그리고 처음 보는 환경과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모집 대상으로 했다는 것 모두가 그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 저 성질머리에 조사단에 신청하면 큰일나는 것 아니냐는 부모님의 우려가 무색하게도 동생 레아의 적극적인 비호 하에 지원서를 들이미는데에 성공했다.

 

호불호

“……아, 그건 좀.”

 

선호하는 것

스파링, 배틀에 관한 전반적인 것들과 귀찮지 않은 것. 손이 많이 가지 않는다면 베스트. 간식이랍시고 봉지 라면을 부숴서 먹으면서도 스프는 뿌려먹지 않는다. 왜? 손에 스프 묻으면 귀찮으니까. 아주 특출나게 맛있는 것이 아니라면 맛도 그 귀찮음을 억누르지는 못한다. 

 

선호하지 않는 것

무엇이 되었든 번잡스러운 것.

취미

“질리지 않으면 취미인거지, 별게 있나요?”

 

- 그가 격투타입의 문하생들을 단련시키는 방식은 다름 아닌 스파링. 주

종목은 킥복싱이며, 트레이너 또한 어느정도 단련해야 한다는 주의라는 말을 핑계로 철저하게 사심있는 취미활동을 즐긴 바 있다.

- 그런 육체파적인 모습과는 별개로 어릴 적에 그 성질머리를 눌러보겠다고 양친이 배우게 한 악기들도 제법 마음에 들어하는 편. 어쿠스틱 기타와 플룻을 다룰 줄 알지만 짐의 한계로 플룻만 챙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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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유★|♀|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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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안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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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전기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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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테크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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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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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도|♀|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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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아|♂|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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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우|♂|불굴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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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돌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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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재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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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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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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