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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디로 떠날까요?

불바다를 누비는 기계선의 해적

이름 : 마키나 (Makina)

나이/성별 : 18세 / 여성

신장 : 156cm

출신지 : 알로라지방 카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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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1

성격 :

◈  [무자비하지만 의로운]

 해적이라면 제일 먼저 갖춰야 하는 태도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탐욕에 눈먼 무자비함일 것입니다. 마키나는 해적선 <마기아나> 호 우두머리의 장녀로서 그의 태도를 고스란히 이어받았습니다. 여리여리한 외모임에도 불구하고 투박하면서도 각이 잡힌 태도가 해적의 특성을 고스란히 담아내었습니다.

 다만, 알고 보면 그녀는 나쁜 아이가 아닙니다. 보물을 얻기 위해서라면 보물이 원하는 태세를 갖출 수 있습니다. 그 보물이 주인을 택하는 데에 있어서 상냥함을 요구한다면 상냥해질 수 있고, 시련을 내린다면 시련에 임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즉, 무작정 보물을 낚아채지는 않는다는 의미이죠. 그래서 늘 보물만 보면 무작정 달려드는 도굴꾼 같은 존재들을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자신이 보물을 갖는 데에 있어서 훼방을 놓는 도굴꾼들은 모두 처치해버리는 의로움을 갖추고 있지요. 해적이 도굴꾼과 뭐가 다르냐고 말한다면 늘 이렇게 답할겁니다. '실례되는 소리. 우리는 시간을 보호하고 있어요!"

 

◈  [필요성부여]

 물론 모든 건 보물을 얻기 위해서 스스로가 필요성을 부여한 태도입니다. 사실상 마키나는 자신이 어떤 성격인지는 잘 모르겠다네요. 하지만 보물을 얻을 수 있다는데! 새로운 지방을 탐사할 수 있다는데! 이런 수고쯤이야! 모두 기쁘게 항해해주겠어요!

 

◈  [겉멋이 든 새침데기]

 자신이 해적이라는 것을 굳이 알리고 다니는 이유는 해적 우두머리로서 선봉장에 서 있었던 아버지가 매우 존경스러웠기 때문입니다. 해적의 딸로 태어났으면 무조건 해적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온몸을 해적답게 꾸미고 강한 사람이 아니면 친구가 되지 않겠다는 둥, 일원이 될 거 아니면 동료가 되지 않겠다는 둥 겉멋이 든 이야기만 종알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모두 자신의 겉멋이 든 있어 보이는 척. 세상 고집불통인 새침데기 성격으로 막상 상대가 상냥하게 다가온다면 지는 척 받아줍니다. 

▶파트너 포켓몬 : 데우스 (염버니)

 어느 날이었을까요. 한참 자신만의 보물을 찾지 못하고 자괴감이 든 마키나는 가라르지방 너클시티를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한참 너클시티를 방황하던 중에 제일 눈에 띄었던 건, 오래되어 보이는 황금 총!

 그 황금 총을 가지기 위해 손을 뻗었지만 먼저 휙 낚아채는 생물체는

바로 염버니였습니다. 빛나는 물건이라면 당장 수집 욕구가 끓어오르는

염버니와 마음이 통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마키나는자신의 리자몽과 함께 데우스 엑스 마키나라는 이름의 염원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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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

▶외관 :

마기아나 호의 특징 중 하나인 ‘스팀펑크’ 룩을 고수하여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탐사대의 끝이 다가오는 만큼 이번에는 화려한 무늬가

인상적인 룩을 입고, 금박이 인상적인 발목까지 오는 가죽 부츠를

신었습니다.

▶특징 :

◈ 사막 하늘 위의 해적선, <마기아나> 호

:: 해적은 바다를 누빈다고 하지만, 상상은 늘 뛰어넘기 마련입니다. 혹시 알로라 지방 사막 지역 하늘에 떠 있는 붉고 황금빛의 기계선을 본 적 있으신가요? 실력 있는 트레이너들의 말로는 이 해적선의 이름은 <마기아나> 호로 불린다고 합니다.

 <마기아나> 호는 칼로스를 시작점으로 세계를 배회하는 해적선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해적선에 탑승하고 있는 해적들은 주로 불과 강철 타입을 다룬다고 합니다. <마기아나> 호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대표 상징 포켓몬은 리자몽. 리자몽을 데리고 있지 않은 해적 인원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리자몽을 다룰 만큼 실력 있는 해적들입니다. 그들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값어치가 좋은 보물들, 특히 제일 오래된 골동품과 가까운 보물들을 발견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로 의하면 우리들은 '시간'을 보관하여 보호하는 정의의 해적이라고 한다나?

 자기들을 스스로 정의의 해적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마기아나> 호의 전적은 놀랍게도 사회에 영향을 끼칠 만큼 사건이라고 불릴 것이 없습니다. 제일 이상했던 소문은 포켓몬 탐정이 <마기아나> 호의 내부를 수색하러 갔다가 알몸으로 자기 포켓몬들과 함께 사막에 내버려졌다나... 의외로 남의 포켓몬에 관심을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들이 제일 중요시하는 건 값어치가 있는 보물! 그리고 강함! 그것들을 위해서라면 의로운 해적이 될 수 있고, 무자비한 해적이 될 수 있습니다.

 

◈ 조사대에 참여하게 된 계기?

" 나도 나만의 보물을 얻어오겠어요! "

:: <마기아나> 호의 해적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가져온 보물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통이 있는 만큼 스스로가 가져온 보물들에 대해 프라이드가 높습니다. 그들 사이에서 <마기아나> 호의 해적 우두머리의 딸 마키나는 유일하게 자신만의 보물이 없었습니다. 그로 인해 가라르지방 한가운데에서 주눅들고 있는 찰나, 해적이라면 새로운 섬에 관심을 갖게 되는 법! 시온 지방에 대한 정보는 마키나에게 제법 솔깃한 소식이었습니다.

 

◈ 특기 타입

:: <마기아나> 호 우두머리 리자몽의 알에서 태어난 파이리와 함께 지내어 왔던 마키나는 뼛 속까지 불 타입에 능합니다. 파이리와 함께 자라면서 다른 해적들의 포켓몬들을 마주하고 강철 타입의 굳건함에 감탄하게 되었죠. 그래서 점점 강철타입에도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좋아하는 것

:: 값어치가 있을 법한 모든 것, 반짝반짝한 것, 자기가 착용했을 때 멋져보이는 것, 자신의 빨간 머플러!

 

◈ 특기

:: 해적이라면 몸 단련은 필수. 웬만한 호신술과 무술은 <마기아나> 호에서 교육받아 꿰고 있습니다. 대신 피지컬이 받아주지 않는 타입. 그래도 최선을 다하면, 일반적인 성인 남자는 때려눕힐 수 있습니다. 민첩하여 소매치기도 서슴없이 하지만, '해적이 소매치기라니 멋없어!'가 마키나의 공식.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배틀 대 배틀로 승부하여 가져갑니다. 배틀 대 배틀=보상이 있는 것으로 인식된 머릿속으로 대가 없는 배틀은 진행하지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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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우스|♂|리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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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위험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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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불꽃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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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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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타오르는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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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레오|♂|자기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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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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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애널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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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선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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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나|♀|불꽃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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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아드|♂|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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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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