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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기분전환이라니..

저는 메이드인데말이죠

완벽한 메이드

이름 : 메어리 돌 (Mary Doll)

나이/성별 : 24세 / 여성

신장 : 176cm

출신지 : 하나지방 구름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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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hlu_Beep 님 커미션

상세정보 #1

성격 : 침착한/ 자부심/완벽을 추구하는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어흥염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처럼

메어리는 감정적이되거나 혼란에 빠지지않습니다.

그것은 오랜 생활 주인을 모시면서 교육받은것이며, 그래야 안전하단 경험을 일을 하면서 배웠기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료지원기업이자 포켓몬 연구에도 지원을 아끼지않은

많은 인재를 배출한 가업인 레만사를 모시는 이로서는 그것은 당연한것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그런면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인형같은 외모와 더불어서 인형이라고 하는 이도 많지만, 그는 감정을 표현하지 않을뿐 존재하지않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그는 공적인 일로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사람을 모시는게 직업인만큼 그것을 나타낼 필요가 없기에 대화를 하거나 하는것에 거부감을 갖진 않으니

메이드 일을 하면서 온갖 교양과 지식은 필요로했으니 어쩌면 당신의 즐거운 대화상대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는 자신의 직업과 스스로에대해 자부심을 갖고 이것에 긍지를 갖고있으며, 자신의 주인인 그들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인형과 같다는 말이 외부인들의 평가라면 레만 과 레만과 가까운 이들은 그들을 기사(Knight)라고 할정도이니까요. 레만을 위해, 자신의 주인을위해 그는 미지에 둘러싸인 

시온지방에 오는것도 마다하지않습니다. 이곳에 어떠한 것과 조우하고 겪더라도 그것은 모두 자신의 의지입니다. 때로는 그 자부심이 지나쳐 타인에대한 생각이나 관계에 불협화음을 가져올지도 모르지만

타인을 우습게 보거나 하지는않습니다. 그저 그에게있어서 레만가의 사용인이고, 그들의 명령을 수행하기위한 헌신과 신앙에 가까운 충성심과 자부심은 조절할수있으니까요.

 

인형과 기사라고 불리는것처럼 그는 다소 레만이 아닌 아닌이에게는 웃으며 살가운듯이 대하기는하나 차갑다거나 냉정한면이있습니다. 

더불어 메어리는 다소 병적으로 인식될정도로 완벽함을 추구합니다. 완벽하지 않은 것은 잘못된것이고, 틀어지는 것을 무척 싫어합니다.

자로잰듯 완벽하고, 깔끔한것이 아닌것에 그는 불안을 느끼기도하고, 질색을 하고 더러움도 싫어합니다. 항상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고 실수를 해서는 안되는 직업에 있었기때문일까요.

이부분에대해서 타협이 없어, 제 판단에 대충스럽고 건성인 것을 보면 매우

싫어해 때론 당신에게 잔소리를 하거나 표정을 와락 구기거나 언쟁이 불거질수도있을겁니다.

다만 그렇다고 저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거부하거나 엉망으로 하진 않습니다. 제대로 상대와 대화를 통해 의견을 맞추고 그들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간혹 사람들의 정 보다는 합리적인 것을 추구하기에 이런부분에서는 맞지 않는 이가 있다면 다소의 말다툼이 있을수도있으나, 제 의견을 밀어붙이는 일은

없습니다.

그는 냉정하지만 언제나 그것은 타인의 안정성을 고려한것이니까요. 타협점을 찾을수있다면 그는 최고의 조력자가 되기위해 노력할것입니다.

그가 정이 없어보인다거나 냉정한것은 모두 당신들에게 위협이 될 가능성때문이니까요. 

▶외관 : 

인형을 연상케하는 백자기같은 흰 피부와 몸을 둘러감싼 메이드복의 안의 등에는 대대로 제 주인인 가문의 사용인임을 증명하는 문신이 있으며, 성장하면서 점점 늘려가는 이 문신은 중간에  끊겨있다. 전체적으로 가느다란 몸이지만

마른 근육이 단단히 몸을 감고있다. 손바닥은 묘하게 피부색이 다르다.

이번에 포와우로 가서 처음시도한 머리와 부탁을 해 받은 새옷은, 기존의

양식과는 너무 다른것이라 그것에 익숙치 않은 메어리는 살짝 고장나있다.

▶파트너 포켓몬 : 데니쉬 (몽나)

도련님과 헤어지기전에 그에게 받은 아이로, 도련님의 포켓몬이었던 몽얌나, 얌얌이가 낳은 알에서 태어난 포켓몬입니다.

데니쉬는 메어리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메어리또한 데니쉬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사이가 좋은 남매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상당한 먹보로 나쁜꿈을 먹는것을 끊임없이 먹는걸 좋아하나 일반 몽나에 비해 작고 슬림합니다. 연비가 나쁜 탓일까 먹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어쩐지 금방 소화가되어버리는건지 항상 홀쭉해진채 배고픈 얼굴을 합니다.

완벽한 메이드인 메어리 돌과 함께, 포켓몬이면서 '돌'의 성을 붙여준 포켓몬중 한 개체로, 언제나 악몽을 먹어 주변인들의 안락한 잠자리를 보장하고

메어리의 향로로 사람들을 케어합니다. 데니쉬에게 밤을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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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

▶특징 : 

| 메어리 돌의 배경 |

그가 모시는 레만은 하나지방의 구름시티에서 시작된 집안으로 오랜세월 포켓몬센터를 비롯해 연구시설에 지원을 하는 등, 포켓몬과  의료에 종사해온 가족들이 중심은 혈육계 기업으로서,

상당히 오랜시간 세습해 존재해왔습니다. 그런집에 대대로 그런 그들을 모시는 이들이 없다는것은 이상한 일이지않을까요.

 

이 가문은 그런 하나의 단체명이며, 집안으로, 메이드인 메어리 돌의 성씨 인 돌(Doll)은 그런 그들의 명칭이며 특별한 이에게만 주는 성입니다. 

돌이란 성은 이곳의 메이드와 집사들에게 명예로운 성이며, 그것을 가진 이는 정말 드물정도로 엄격한 심사와 교육을 하고, 완벽하다는 이만 받을 수 있는 이른바 증명의 이름입니다.

돌이란 이름을 짊어진 이에게는 언어, 학문, 호위능력을 비롯해 매해 치루어지는 갱신의 날에 조금의 실수조차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메어리 돌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언니만큼은

아니나 최연소로서 돌의 성을 하사받은 돌의 메이드로, 전대의 메이드장이 은퇴하기전에 역대 가장 엄격했던 메이드장에게 인정받은 마지막 돌이며, 아주 어렸을적 언니손을 잡고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본래는 지금의 막내도련님이 아닌 다른 이를 모시고 있었는데 언니인 메이드장(유모)가 인력부족으로 불러 현재는 레만사의 금지옥엽인 막내도련님을 모시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릴적부터 여러 교육을 받고 레만의 최측근으로서 모셔왔기에 관련된 포켓몬 과 의료지식에 이론상 능통하며 배틀 실력은 상대를 압도적으로 내리찍는류 라고합니다.

추정적으로 말하는 이유는 배틀을 하는것을 본 이가 거의 없기때문입니다. 이유는 막내도련님이 근래까진 포켓몬을 거북해했기때문인데, 최근에는 어쩐지 여행을 하겠다고 집을 나가 그것에 슬퍼하면서도

포켓몬을 자유롭게 꺼내놓고 다니게 되어  내심 기뻐하고 있습니다

 

| 조사대에 참여한 계기 |

기업이기에 이득을 취하는것이 당연하긴하지만 레만은 화이트기업이라 볼수 있습니다. 기업을 운영하고 지원하는 곳에 돈을 보내기위해 이득을 취하는것을 당연히 생각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기업내에서 자체적인 무료 구호소를 설립하거나 신식 의약품, 기술, 기계를 지원하고 만들면서 최대한 싼 값에 각 시설에 지원하는 일도 하고있습니다. 어쨌거나 그들의 이념은 널리 이롭게 의료기술을 나누고

도움을 필요한 이가 받을수 있도록, 아픈이가 없기를 바란다는것이니까요. 

 

그런 기업에게 자신들이 지원하는 이였던 피스타박사가 말한 시온지방의 맹그레브 부족의 알려지지않은 약 제조술은 매우 흥미로운것이었습니다. 

처음의 지원은 새로운 지방에서 포와우 도시였지만 점차 레만사는 위그부족, 무스부족, 히코리부족, 에스키부족의 네 부족에게 지원을 넓히게 되었는데

유독 폐쇄적이고 외부에 반대와 적대반응을 보이는 부족 중 맹그레브 부족은 그들에겐 새로운 지방이나 포켓몬도 매력적이나 여지껏 미지였던 새로운 치료법을 찾을지 모르는 것임이 분명했습니다.

그렇기에 본디 레만가 인물이 가야하는 일이었지만 현재 집안에 있는 이는 모두 타 지방에서 원정을 나가거나 일이 바쁘고 막내 도련님도 여행을 떠난지라 갈 인원이 없어 난감하던 중

레만가에서 '돌'이자 업무를 전반적으로 숙지하고있는 실패율이없는 완벽한 메이드, 메어리 돌이 참여하게되었습니다. 

 

메어리 돌은, 비록 조사대가 자신의 주인인 레만가의 인물들은 아니지만, 메이드답게, 조사대원으로서의 일을 확실히 할것과 조사대분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메이드로서의 일도 할 예정입니다.

목적은 어쨌든 타인을 모시고 돌보는것이 주요 업무인 메이드이니까요. 어쩐지 답지않게 조금 들떠있는것같은것은 눈감아주세요. 사랑스런 막내도련님을 못뵌지 몇년, 누군가를 위해 일한다는것은

그에게 있어 최대의 기쁨이니까요.

 

| 취미 |

그의 취미는 맛있는것을 찾아 먹는것입니다.

메이드는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항상 주인을 돌보는것, 그리고 그에 필요한 모든것을 익히고 실수가 없는 그야말로 하드한 오락이 아닌 엔터테인먼트이니까요!

그런것을 하려면 마른 몸에는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즉, 그런것을 할수있게 버텨주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그것을 그는 맛있는 것을 찾아 먹는것으로 충당합니다.

맛있는것을 먹는것, 주인의 미소와 감사가 무엇보다도 포상인 그에게 있어서 그것을 제외한다면 가장 필요한 기쁨입니다. 거기에 자신이 만들지 않은 맛난것이라면 최고이지 않을까요?

어쩌면 이번 여행에서 요리를 담당하는 분이 있다면 그 사람을 멜리시를 노리는 깜까미처럼 집요하게 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다른 취미로는 향로제작, 어디선가 항상 마법의 주머니라도 있는것인지 향로를 꺼내는것을 보면 그녀는 향로중독이 아닌가 의심되기도하지만 안심해주세요. 

어디까지나 그저 만드는것을 좋아할뿐입니다. 정확히는 그것을 이용해 푹 쉬고 잠에 드는 사람을 보는것을 좋아합니다.  어릴적 잠에 잘 들지 못하는 도련님께 만들어드려 칭찬을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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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쉬|♀|싱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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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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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나|♀|이상한비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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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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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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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켄|♂|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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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복슬복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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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쉬|♂|자연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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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이아|♀|타오르는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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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변덕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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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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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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