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라고 해도 소용이 없네. 이건 방법이 없을까?
모험으로 복귀한 구조대원
이름 : 멜바스 (Mellvas)
나이/성별 : 37세 / 남성
신장 : 186cm
출신지 : 하나지방 기하시티




상세정보 #1
▶성격 : 상냥한/오지랖 넓은/대담한/악의에 예민한
성격 좋은 어른. 부조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인물로 선한 것을 좋아한다.
오지랖이 넓어 행동에 나서는 일이 많으며 주변 사람의 평이 좋은 사람.
모험을 좋아하며 겁 없이 뛰어드는 것이 익숙하다. 유한 미소와 달리 제
중심이 확고한 성격으로 아닌 것은 확실히 아니다. 악인을 이해하지 못하며 등 돌린 이에게 자비가 없는 편. 악의에 예민해서 괜히 안 그런척 날세우지 않는게 좋다. 본래는 마냥 순한 성격이었다고.
▶외관 :
한 눈에 보기에도 어깨가 넓고 체격이 큰 사람. 손도 발도 큼직하다. 활동량이 있는지 약간 흉터가 있는 편. 신발은 워커를 선호하며 겉옷 안에 손목까지 오는 검은 타이즈를 입고 있다. 잘 보면 장갑의 중지와 약지가 붙어있다. 조사대 스카프는 귀걸이에 묶여있다.
▶파트너 포켓몬 : 유리 (유니란★)
어쩌다보니 지능이 높은 포켓몬이 익숙한 그이기에, 조사를 떠난다고
하니 형이 며칠을 고심해서 데려온 아이. 상당한 장난꾸러기라 남 골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의 앞에서는 순한 척을 한다. 몬스터볼에 들어가기보다는 그의 턱 아래에 껴서 자리잡고 있는 편.

상세정보 #2
▶특징 :
기하시티와 물결마을 인근의 바다에서 활동하는 해양구조대원이자 안전요원. 사고가 나기 전에는 여행을 다니며 포켓몬 구조와 관련된 일에 뛰어들었다. 포켓몬을 구조해온 사람인 만큼 포켓몬의 습성과 관련한 지식이 있으며 밀렵꾼처럼 좋지 않은 집단과 부딪히는 등 보기보다 잔뼈가 굵고 겪어온 일이 많은 편이다.
자신이 구조해온 포켓몬은 개인적으로 거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너무 자신에게 얽매이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 사람을 구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너무 큰 인물이 되지 않으려고 한다. 출신의 영향으로 바다를 좋아하고 물포켓몬을 좋아한다. 알게모르게 현재 파트너 포켓몬이 물포켓몬이 아니라 불안해하는 중. 근력이 상당한데 운동을 해서 기른 것으로,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포켓몬의 이동 경로라던가, 습성이라던가. 연구에도 관심이 많은데 직접 발로 뛰고 관찰하는 쪽이 어울린다. 오랜 구조 생활 이후 자신을 돌보는 일에 집중하라는 형의 조언에 이어 적성에 맞을 조사대를 추천받았다. 제법 오랜만에 나선 활동이라 의욕이 가득한듯. 요즘 애들이 하는 줄임말을 잘 몰라 약간 걱정중(?)이라고. 형은 하나지방의 경찰.
가방에 든 것은 여분의 장갑과 간식. 응급키트. 직업이 직업인지라 상처를 돌보는 것이 익숙하다. 눈에 띄는 미인이라 그런 평도 익숙하다.
출신지: 하나지방 기하시티


유리|♀|매직가드

세피|♂|싱크로

미니|♀|이상한비늘

올비르|♂|대운

팅키|♀|배짱

버비|♂|수포

주비|♀|정신력

리라|♀|촉촉바디

햄미|♂|내용물분출

찌기|♀|일렉트릭메이커

위니|♀|위협

망니|♂|정신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