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코...그때 먹은 스테이크는
마치 고무 타이어를
씹는 맛이었달까...
맛을 찾는 미식 트레이너
이름 : 페코 트와이닝 (pekoe twining)
나이/성별 : 18세 / 여성
신장 : 160cm
출신지 : 하나지방 보배마을



상세정보 #1
▶성격 : 말랑한 / 포근한 / 짓궂은
척 보기엔 말투나 인상 그대로의 성격, 그다지 상냥하진 않고.. 대체로 말랑하고 포근하게 대해준다.
겉으론 느릿하고 언뜻 어눌해보이기까지한 말투지만, 본래는 능글거리는 성격으로 타인을 놀려주는것을 좋아하는 소악마 기질이 있다.
"리아코의 눈물이 뭔지.. 알아...?"
삼자의 눈엔 평범한 외모이나 페코 본인은 나르시즘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본인의 외모에 지대한 자신감을 가지고있다.
페코의 호의는 선의가 아니다. 그저 자신이 내키니까, 혹은 그 사람의 반응을 보고싶으니까 일 뿐. 본인 또한 자신을 선인이라
생각하지 않으니 누군가 자신에게 착하다고 말한다면 굳이 그 점을 지적한다.
"착각이야-....페코의 행동은... 다 계획이 있어"
▶외관 :
포근하고 나른하기까지한 눈매와 대비되게 위협적이라 해도 좋은 상어이빨을 가졌다.
조사대의 스카프는 머리위로 토끼 귀 마냥 묶고있다.
회색머리, 안쪽 머리카락 핑크색 투톤의 숏컷
▶파트너 포켓몬 : 슈 (치라미)
대단한 울보, 지극히도 소극적인듯하다. 봄철 미세먼지마냥 페코의 방안에 흩날리는 과자부스러기를 치워주는 든든한 청소부라 할 수 있겠다.
처음에 치라미의 이름을 청소기로 하려 했다가 엄청난 얼굴을 봐버려 포기했다. 그와의 인연은 대단한것은 아니다(페코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저 페코는 외톨이 치라미에게 머무를 장소를 제공해주었을 뿐이다.

상세정보 #2
▶특징 :
취미 : 식사 (?)
페코 트와이닝 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은 그녀가 엄청난 대식가라는것. 시도때도없이 식음하면서도 그녀는 어째선지 오늘도 배가고프다.
그렇다고 남의것을 갈취하진 않으니 마냥 식탐을 부리는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그녀의 취미는 식도락이며,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며 그 지방의
명물을 맛보는것은 페코에게 있어 더할나위 없는 즐거움이다.
"식사라는건.... 인간의 삶에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욕구 아니겠어요...."
쉐프의 정성이 담긴 요리, 개인의 개성이 담긴 요리, 설령 흔하게 유통되는 가공식품이나 기호품이라 할지라도 그녀는 어느것 하나 음식이라면 편견없이 사랑하고있다.
그렇지만 맛평가는 냉정. 덕분에 페코의 sns는 꽤 인기가 있는중.. 참고로 페코의 요리 실력은 마휘핑급.
조사대에 참여하게된 계기는 시온지방의 음식을 맛보고싶다는 지극히
불순한 동기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평범한 10대 소녀 답게 전설과 미지의 세계에 호기심이 없는것은 아니나, 페코의 가치관에 있어 그것들과 저것은 우선순위가 다를 뿐이다.
"....요리는... 문화라고 생각해요.... 조리방식, 재료, 먹는방법.. 모든게 그
지방의 환경과 삶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가장 매력적인 방법이라 페코...
생각하거든요.....? 손님으로 환영받으며 맛있는걸 대접받는다면 기쁠것같은데...... 그치만, 핏티(피스타)는 이런말 듣는다면 화내려나요...?"
타인을 이름을 특이하게 부른다.
ex) 피스타 > 핏티 리코리스 > 리코링... ....(?)


슈|♂|테크니션

시폰|♀|적응력


마카|♂|틈새포착

루|♀|날씨부정

멜트|♂|매직가드

진저|♂|탈

폰즈|♀|눈퍼뜨리기

펠트|♂|위험예지


포켓몬|♂♀|특성

포켓몬|♂♀|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