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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의 힘이야!

자칭 악마의 환생? 말랼광이 트레이너

이름 : 라비 (Ravi)

나이/성별 : 15세 / 여성

신장 : 150cm

출신지 : 신오지방 축복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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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1

▶성격 :  중2병 말기 / 천진난만한 / 친화력이 좋은 / 조심성 부족

"우매한 인간들, 영혼을 지배하는 악마의 힘에 겁을 먹었군... 크큭." 

 

그래, 일단 이 녀석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기 전에, 가장 주의해야하는 것 하나를 짚고 넘어가도록 하자. 

이 녀석, 상당히 중증의 중2병이다. 자신을 '대악마 루시펠의 화신이자

마족의 피를 가진 마왕의 운명을 가진 자' 라고 칭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는 멀쩡했다는데, 아무래도 출신 지방 여행 중에 만났던 인물 하나한테 강렬한 영향을 받은 모양이다. 말버릇처럼 악마를 찾고 틈만 나면 마법을 말한다. 전설이 붙으면 뭐든 멋있다고 생각하고 수식어가 많고 길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뭐, 그럼에도 어딘가 어벙한 면이 있어 쿡 찌르면 본래의 말과 성격이 튀어나오고, 때와 장소를 가리며 발언할 정도의 현실 지각은 가지고 있다. 

 

이런 묘한 짓을 하고 다님에도 불구하고 라비는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길게 이어가고 있다. 친화력이 무지하게 좋은 편이기 때문이다.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들과 친해지는 일을 좋아한다. 상대가 자신을 어려워하지 않는 이상 - 혹은 아버지처럼 엄한 사람이 아닌 이상, 라비에게 어려운 사람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혼자 있는 것보다는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있을 때 힘이 나는 타입. 

또한 본래 성격은 활달하고 천진한 면모가 있어 꾸밈 없는 모습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며, 거짓말은 태생적으로 못한다. 다른 사람을 의심하는 것

역시 잘 하지 못하고, 한편으로 응석꾸러기인 면도 있다. 장난기가 많은

만큼 웃음도 많다. 주변인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구김살 없이 자란 그 나이대의 아이스러움을 하나 가득 가지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

 

주의할 사항 역시 그 나잇대 아이들과 똑같다. 사려깊지 못하고 덜렁거리는 면이 있다는 것. 한 가지에 몰두할 경우 주위를 쉽게 살피지 못하고,

한 번에 여러 개를 동시에 생각하는 일은 잘 못한다. 중2병에 충실한 컨셉질을 하려고 위험한 데 올라갔다가 다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본인은

이런 상처 하나쯤 있는 편이 간지나고 멋있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으나...

▶외관 : 

삼각형으로 늘어선 동그라미 세 개. 

 

대뜸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이 아이의 생김을 두고 하는 말이었다.

동그란 두상에 언제나 변함없는 한 쌍의 연보라색 경단은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오래 남아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라비를 금방 찾을 수 있었다.

하얀 피부에 일자로 가지런히 자른 앞머리는 짧둥하니 눈썹 위까지 올라오는 길이여서 두꺼운 편의 눈썹이 다 보였다. 눈꼬리가 하늘로 치솟은 동그란 분홍 눈에는 반짝이는 활기가 듬뿍 감돌았고, 입을 열면 보이는 삐죽한 덧니는 장난기를 하나 가득 담은 아이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지.

 

체구는 조그마하였지만 자신을 꾸미는 것만은 무척이나 좋아하여 여기저기 신경 쓴 티가 나는 모양새 - 정말로 멋이 나는지는 보는 이의 판단에 맡긴다 - 를 하고 있었다. 상의만은 탐험대의 것을 입었지만 그조차도 정석은 아니었다. 스카프는 멋지게 타이 모양으로 매고, 팔뚝에는 순전히 멋을 위한 가죽 하네스를 찼다. 어머니께 받은 붉은 원석 귀걸이, 그 때 그 때 기분 따라 달라지는 리본으로 경단을 동여 매고 정수리 위로 리본 머리띠를 한 번 더 묶어 포인트를 남겼다.

 

흐흥, 어때. 이 패션, 말 그대로 조금 '소악마'스럽지 않은지?

▶파트너 포켓몬 : 데몬 (고우스트)

벽을 통과해다닐 수 있는 고오스 주제에 영원의 숲에서 길을 잃어 헤메이던 것을 라비가 발견하여 좋은 친구가 되게 되었다. 길치에 겁쟁이. 대악마 루시펠의 환생인 라비의 곁에서 자신도 언젠가 '루시펠의 제1사역마이자 재앙의 짐승' 으로 각성한 팬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곧이 곧대로 '데몬'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라비의 네이밍 센스에 대해서는 별 말 않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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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2

특징 : 생일은 7월 15일. 쌍둥이자리. 혈액형은 B형.

 

아버지께서 신오지방의 트레이너 스쿨 교사, 어머니 역시 실력 있는 포켓몬 코디네이터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포켓몬과는 자연스럽게 가까이 지냈다. 포켓몬에 대한 인상은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 또는 가족같은 존재'. 그러나 의외로 트레이너 스쿨의 수업을 제대로 받아본 적은 없다. '정말 중요한 것은 직접 발로 뛰고,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 는 것이 아버지의 교육 철학이었으므로.

 

열두 살이 되던 해에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서 신오지방을 돌아다녔으며,

1년의 기간 동안 세 개의 체육관 배지를 모았다. 솔직히 이 정도면 실력이 없는 트레이너는 아니지, 라고 본인은 주장해본다. 그러나 그 이후 2년 간은 배지 하나도 얻지 못하는 침체의 기간이 이어졌다. 이 시기에 대해 물으면 라비는 마왕의 숙명 어쩌고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므로 주의하자.

목표는 아버지를 뛰어넘는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는 것.

 

'스승'이라고 부르며 모시는 인물이 있다. 아무래도 이 인간이 라비를 중2병의 길로 인도한 듯 하다. 연고시티에서 처음으로 만났다고 하며, 라비는 이 사람을 '스틱스 강의 대현자이자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아는 사람' 이라고 부른다. 물론 본인은 그냥 평범한 음유시인에 불과하다. 귀뚤톡크와 세계 여기 저기를 떠돌고 있는 인물이라는 모양.  

 

시온지방 조사대의 이야기를 처음 듣게 된 것은 역시나 아버지를 통해서였다. 새로운 세계에서 펼쳐지는 모험, 그거 짱 멋있는 거잖아! 이야기를 듣자마자 눈을 반짝인 아이는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조사대에 지원하였다. 

여담으로 지원서에 적어 낸 지원 동기는 '악마의 속삭임이 나를 이 곳으로 이끌었기 때문에. 더 많은 권속들을 거느려 본래의 힘을 되찾으라는 루시펠의 목소리가 나의 정신을 지배한다!' ... 즉 지금보다 더 강해지고 싶고, 더 많은 포켓몬을 만나고 싶어서라고 한다.

 

공부와 연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의외로 이상한 분야에서 잡지식이 많다. 종교, 지리, 역사 등등... 그야 컨셉질도 잘 하려면 그만한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하기 때문이겠지. 혼자 있는 휴식 시간에는 의외로 수첩에 일기를 쓰며 시간을 보낸다.

 

어디를 가든 흔들풍손 모양 드림캐쳐와 함께 한다. 끊어지고 망가질 때마다 자신의 손으로 새로 만들어온 손바닥만한 크기의 드림캐쳐는 좋은 하루를 만들어주는 일종의 부적이자 라비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물건 중 하나이다.

 

시그니쳐 사인으로 밀고 있는 손동작이 있다. 손을 다 편 상태에서 약지

손가락만을 접는 포즈. 포켓몬 승부 시나 뭔가 중2병스러운 멋있는 대사를 칠 때 빼놓지 않고 한다.

 

좋아하는 것은 딸기와 팬케이크, 뭔가 악마적이고 멋있는 것.

싫어하는 것은 다크 커피 등 쓴 것, 혼자 있는 것과 어른의 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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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저주받은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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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아이|♀|매직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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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스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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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전기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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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니르|♂|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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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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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베로스|♂|타오르는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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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유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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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눈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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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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