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 거울 보느라
늦어버렸어!
수상쩍은 선글라스맨
이름 : 로베르 (Robert)
나이/성별 : 24세 / 남성
신장 : 186cm
출신지 : 칼로스지방 미르시티






상세정보 #1
▶성격 : 나르시시즘 / 여유로운 / 참견쟁이
-신기할 정도로 자기애(愛)가 강하다. 주변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자신은 언제나 멋지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라 생각한다. 특히, 자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강한데 스스로 꽃미남이라고 말하는 것치고는 절대 자신의 맨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자신에게 어떤 피해가 오더라도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 여유로운 성향을 가지고 있다. 매사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타입이라 화낸다던가 질투하는 등 부정적인 감정을 보이지 않는다. 푼수끼만 없으면 친해지는 데 나쁘지 않은 성격.
-남의 일에 참견을 잘한다. 딱히 요청하지 않아도 누군가 도움이 필요하다 싶으면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다. 나쁜 의도는 없기에 무례한 짓은 하지 않으나 참견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성가시기 짝이 없다.
▶파트너 포켓몬 : 미로 (미끄메라)
유기 포켓몬을 돌보는 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만났다. 당시 큰 병에
걸려 있어서 얼마 못 살 거라고 했지만, 지금은 무사히 회복하여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 중이다. 자기 트레이너 닮아 참견하기 좋아하는 성격.

상세정보 #2
▶특징 :
항상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메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모델이다. 아름다운 얼굴과 어떤 옷이든 소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관련 업계 쪽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그래서 공적인 일이 아니라면 항상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다. 지금은 폭력 사건을 일으켰다는 이유로 피치 못할 휴식기를 보내고 있으며, 모델 일을 쉬는 동안 좋은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조사대에 참여하게 되었다.
-대외적으로 차분하고 신비로운 이미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본성은
요란해서 선글라스 낀 그를 보고 '혹시?' 하던 사람들도 몇 번 그와 대화하면 '아…'하고 돌아서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덕분에 그의 정체를 알아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취미는 봉사활동. 일이 없으면 주말마다 보육원이나 유기 포켓몬을 돌보는 곳에서 봉사하러 간다.
-아닌 척하지만 정크푸드를 굉장히 좋아한다. 모델 일하면서 체중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 자극적이고 살찌는 음식에 대한 열망이 강하다. 싫어하는 건 야채. 무조건 육류파다.


미로|♀|초식

가디안★|♀|트레이스

파이어로|♂|질풍날개

니드킹|♀|우격다짐

갑주무사|♀|위기회피

드래펄트|♂|클리어바디

포켓몬|♂♀|특성

포켓몬|♂♀|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