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앙? 도움이 필요하면
쳐다보지만 말고
말을 해, 인마!
성난 산들바람 같은 사나이
이름 : 센토 (Sentou)
나이/성별 : 20세 / 남성
신장 : 184cm
출신지 : 관동지방 무지개시티






상세정보 #1
▶성격 : 양아치 / 신경질적 / 선행후사 / 솔직 / 다정 / 성실
늘 거칠고 뭔가 언짢은 말투를 사용하는, 흔히들 말하는 양아치 같은 성격.
화를 내고 있지 않는대도 화내는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가끔 싸움을
거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날이 서있는 것 같다.
생각을 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이는 스타일.
먼저 뭔가를 실행하고 나서 그 다음에 생각에 빠지며 스스로 이게 단점이라는 것을 인지는 하고 있다.
비슷하게 말조차도 주로 생각을 거치지 않고 제가 느낀 그대로를 내뱉는다.
하지만 그에 악의가 깃든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 하며 가시 돋힌 어조에
그렇지 않은 대사를 하는 경우가 잦다.
예를 들어 도움이 필요하면 쳐다보지만 말고 말을 하라던가.
보기보다 부지런하고 자신이 입 밖으로 내거나 부탁받은 일은 기필코
해내고 만다.
▶파트너 포켓몬 : 하피 (몸지브림★)
어느날 갑자기 반강제로 떠맡게 된 알을 정성껏 돌보고 돌본 결과로
태어난 색이 다른 몸지브림.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호기심도 많고 태어나서 처음 시선을
마주친 센토의 껌딱지이다.

상세정보 #2
▶외관 :
누가 봐도 눈에 띄는 튀어나온 퐁파두르와 말끔하게 빗어넘긴 리젠트 머리.
굵은 눈썹과 눈동자가 작은 삼백안.
제법 듬직한 적당히 보기 좋은 근육질 체형에 손발이 일반적인 평균 크기에 비해 크다.
피어싱들은 왼쪽 귀에만 하고 있으며 오른쪽 귀에는 아무것도 달려있지
않다.
▶특징 :
무지개시티의 백화점과 게임코너 근처를 어슬렁거리던 배드보이 중 하나였다.
아니, 정확히는 그 무리와 비슷한 행색을 하고 있어 그렇게 보였다.
오히려 길에서 노약자나 포켓몬들을 적극 챙겨주는 것을 무지개시티 시민들이라면 지나가다 한 번쯤은 봤을 정도.
배틀할 때 일상에서의 센 말투 덕인지 기선제압은 물론, 실력도 뱃지 몇 개
얻었을 정도로 괜찮은 편이다.
그러니 견문을 넓혀보는 건 어떻냐는 어머니의 제안으로 시온지방 조사대에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엔 썩 내키지 않았지만 새로 발견된 지방이 궁금하기도 하고, 아직 어린
파트너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기도 해서 현재는 딱히 불만없는 모양.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거울을 보며 머리 정리하기 위해 손거울과 꼬리빗을 꼭 소지하고 다닌다.
리젠트는 자신의 자존심이라나 뭐라나.
선글라스도 별다른 이유 없이 그저 간지를 위해 썼다고.
머리를 빗고 있을 때는 표정이 꽤 풀어져 휘파람까지 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좋아하는 음식은 말라사다와 탄산음료.
관동지방에서 흔히 먹을 수 없는 타지방의 음식에도 관심이 많다.


하피★|♀|위험예지

2호|♂|전기엔진

플로|♀|위협

테일|♂|통찰

가이무|♂|천진

시가|♀|부유

쉐리|♂|인분

카나로|♂|속보

코튼|♂|곡예

신디★|♀|탈

블리|♀|파스텔베일


포켓몬|♂♀|특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