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 바람을 타고,
날개를 펴. 가장 높은
곳까지 비상해볼까
창공을 가르는 잿빛날개
이름 : 베로니카 로웬 (Veronica Rowen)
나이/성별 : 22세 / 여성
신장 : 165cm
출신지 : 칼로스지방 향전시티






상세정보 #1
▶성격 : 원칙주의/효율적/고지식한/냉담한/고요한
"정말 깐깐한 사람이라니까요! 숨을 돌릴 틈을 주지 않으니…"
태생부터 말수가 적지만, 필요이상의 교류는 일절하지 않는 고지식한 일중독이 더해져 시간엄수, 규칙준수 등... 곁에 있기만 해도 피곤하게 사는 사람. 이라는 평이 자자하다. 비지니스 파트너로는 최고지만 인간관계에서는 그다지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
말그대로 칼같은 사람이다. 인간관계도, 포켓몬에게도.
"그 사람, 일에 대한 것 외엔 관심이 전혀 없어요!"
전반적인 상황파악능력은 매우 훌륭하나, 전체를 볼 뿐 개개인에 대한
깊은 관찰력이 떨어진다. 관심의 유무가 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관심의 영역은 업무의 전반, 관심이 없는 것은 사람
자신이 만족하는 기준치보다 낮다고 생각하면 지나치게 관심이 없고, 제 기준에 자신보다 유능하다 판단되면 맹목적으로 따른다. 그러나 동경같은 감정보다는... 뛰어넘기 위해서. 라는 감상이 더 어울리는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아 직속 상관들은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는데.
머리속엔 '일' 밖에 없어 무언가 할 것이 없으면 조금 불안해 보인다고
하는데 ….
▶외관 :
옅게 탄 잿빛 머리카락, 검게 탄 숯같은 눈동자로, 한쪽 눈이 비스듬하게
가려져있다. 주 인상은 고요하고 냉정하게 생겼다로. 생긴 것과 성격이 별 반 차이없다고들 한다. 무감각한 표정엔 희비가 보이지 않아 화가 났다던지, 무언가 불만이 있냐는 질문을 곧잘 받는다. 근무 중엔 지정복장만을
고집하여 멀리서 봐도 조사단원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
▶파트너 포켓몬 : 찌르꼬
시온지방으로 출발하기 얼마 전, 무리에서 이탈한 찌르꼬를 구조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 찌르꼬는 베로니카를 부모로 인식하여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여 데려오게 되었다. 그러나 원래는 데려오려던 포켓몬이 따로 있었다는데…

상세정보 #2
▶특징 :
▶ 가족관계
아버지와 어머니, 2남 3녀 나이 터울이 꽤 나는 막내로 가족구성원 전원이 포켓몬 레인저로 활동중이다.
▶ 직업
주로 숲과 험준한 산악지대에서 포켓몬들을 구조하는 포켓몬 레인저. 정식으로 레인저라는 호칭을 가지게 된 것은 5년 채 되지 않았다. 주로 단독으로 활동하나, 2~3인으로 팀을 이루어 활동하기도 한다.
꼼꼼하고 강박적인 성향과 승급에 대한 치기어린 욕망 덕분인지 단기간 수많은 포켓몬을 구조해 낸 '엘리트 레인저'. 비행포켓몬을 전문으로 다루며 하늘 위에서 모든 것을 감시한다는 의미로, [천공의 망꾼]이라 불리고 있다.
▶ 포켓몬
비행타입에 대한 나름대로 프라이드가 높은 편이라 한다. 그 외 지상에서도 냄새나 소리를 분별하기 위한 포켓몬들도 다룬다. 효율을 중시하여 포켓몬을 분류시키는 모습에 동료에게 '꼭 도구처럼 대하는 것 같다.' 라는 질책을 듣기도 했다.
호루라기와 작은 피리를 사용하며 멀리 떨어진 자신의 포켓몬들과 소리로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습관
부모와 형제들에게서 레인저로서의 일을 배우며 여러가지 습관이 자리 잡았다.
오랜기간 야외활동을 하게 될 때는 자연에게 가호를 받아 사건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하도록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실과 구슬, 포켓몬의 깃털 등을 엮어 '드림캐쳐'의 형태로 만들어 텐트나 침낭에 걸어두곤 한다.
알게 모르게 여러 미신을 믿는 눈치이기에 장기간 바깥에서 생활하게 되면 실과 구슬을 엮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참여계기
자신이 속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그는 왜 탐험대에 지원하게 된 것일까?
이에 대하여 그다지 말하고 싶지 않은 눈치다.


찌르꼬|♂|이판사판


가로막구리|♂|근성

페라페|♂|갈지자 걸음

아머까오|♂|미러아머

파이어로|♀|불꽃몸

물 만난 물고기|♂|불굴의마음

케일|♂|위협

골뱃|♂|정신력

포켓몬|♂♀|특성

포켓몬|♂♀|특성









